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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설(구정) 감사(추모) 가정 예배 순서지 조회수 : 79, 2021-02-06 10:59:27
관리자
2021 설(구정) 감사(추모) 가정 예배 순서지

  묵상기도 □ 다같이
        찬송 □ 550장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기도 □ 맡은이
        성경 □ 시편 37: 3-6
  말씀묵상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한 권면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부어주실 축복을 기대하며 2021년을 기도와 말씀으로 세워나가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설 명절이 되면 서로에게 좋은 말로 덕담을 하며 한해의 복을 빌어주는 아름다운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덕담이라는 것은 고작해야 말로 비는 복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진정한 복을 받는 비결은 다름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의 저자인 다윗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을까요?
첫 번째, ‘여호와를 의뢰하라’고 권면합니다.(3절)
다윗은 우리 삶의 주인이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신뢰할 때, 비로소 복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삶의 모든 짐을 다 주님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만 의뢰하고 믿을 때, 그분이 우리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문제를 책임져 주시고 성실함으로 우리를 돌보신다고 증거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선을 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두 번째, ‘여호와를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4절)
오늘 본문 4절은 “오직 여호와를 기뻐할 때, 그 여호와가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고 말씀합니다.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여길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십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 내 삶의 중심에 그분을 모셔드릴 때 상황이나 환경이 어떠하든 오직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할 수 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가정 가운데도 우리 모두의 입술 가운데도 이 고백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세 번째,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권면합니다.(5절)
하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란 ‘나의 인생 전부를 그분께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 전체 여정뿐만이 아니라 삶의 계획, 목표, 방법 모두를 포함하여 우리 인생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때 신실하신 여호와께서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약속합니다. 그 약속의 말씀이 6절 본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은 우리의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우리의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겠다고 약속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 이제 우리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먼저 이 약속의 말씀을 받고 각자 처해있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의뢰하고, 여호와를 기뻐하며, 그분께 우리 삶 전체를 맡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믿음의 선한 싸움을 승리하는 가족들이 되도록 합시다.

    추모묵념 □ 다같이
사랑의 인사 □ 다같이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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